블로그 고장

from 분류없음 2010/06/15 18:07
으잉 블로그 글이 안올라가요 ㅠㅠ 고장고장!
2010/06/15 18:07 2010/06/15 18:07

오늘도 아이폰속 저의 일상사진들을 들고나왔습니다.
음하 ㅎㅎㅎ

테헤란로에 해가 지고있네


퇴근중, 테헤란로의 교통체증이 심각심각 ㅡㅜ
큰 빌딩들 사이로 노을이 지는걸 보며 느긋한 맘을 갖습니다.


밀탑 밀크빙수


유명하디 유명한, 밀탑의 밀크빙수 입니다.
J부부와 함께 현대백화점 방문! 운좋게도 바로 자리를 잡았더랬죠. (대기인원 72명-_-)
소문대로 역시나 맛있는 밀크빙수!
정말 맛있습니다. 심플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팥빙수맛을 잘 살렸어요.


체크 방수천 찾아 삼만리

캠핑용 테이블매트를 만들기 위해, 체크무늬가 들어간 방수천을 찾는데, 정말~정말 없더라구요!
단색만 있고 체크는 없다고 ㅡㅜ
하지만 불굴의 의지! 엔뱌는 찾아냈습니당 ㅋㅋㅋ!
사진에 보이는 빨간색 체크 구입했어요. 가격은 1야드당 5,000원



요기서 구입!



거대한애플민트 뿅

애플민트가 지나치게 잘 자라요 ;ㅂ;
제크와 콩나물이냐 갈수록 키만 커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요즘 너무 더워서 커피는 아이스로 마십니당.
네스프레소의 찐보라색 캡슐 arpeggio를 얼음+우유가 가득 담긴 컵에 내리면 요렇게 크레마 가득한 아이스 라떼가!



파릇파릇

베이비채소들!
상추와 쑥갓이예요. 아이코 귀여워라



안녕! 나나!

간만에 나나 보고왔어요.꺅! 울이뿌니


2010/06/11 18:15 2010/06/11 18:15
안녕하셨나요!

벌써 여름이 온거 같습니다.
한 낮에는 뜨거워서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요. 고추 말리면 잘 마를거같은 쨍쨍한 햇빛이 공격합니다.
피부의 적 자외선 ㅠㅠ

요즘 블로그에 너무 뜸해서 죄책감을 마구 느끼다가 간만에 일상 사진 올려봅니다.
트위터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블로그를 가끔 까먹어요 ㅎㅎ


도로위의 귀염둥이 초깜찍 쿠페


무엇때문에 외출했던 날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이날 무지 귀여운 쿠페를 도로위에서 발견!
일본 차인거 같은데,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제조사마크를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너무나 미니미니미니 초미니 쿠페!




남편님께 사진찍게 차 속도를 맞춰달라고 졸라서 옆모습 겨우 찍은 ㅎㅎ
혹 이 차종이 무엇인지 아시는분 제보바랍니다!
J의 제보! 다이하쓰 코펜 이라고 합니다! 꺅!


요즘 사랑듬뿍받는 애완식물 애플민트


엔뱌댁에겐 요즘 새로운 애완식물이 생겼습니다.
작년에 말려죽인 허브 종류가 허다했던 엔뱌댁, 이번엔 한번 살려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꽃시장 가 튼실한 놈으로 데려왔습니다.

하지만, 이틀만에 말려죽일뻔!!!했어요. 물을 까먹고 이틀만 안줘도 말라 비틀어지는....약하디 약한 애플민트.
그리하여 밑둥 잎사귀들은 저렇게 말려들어간거랍니다. 지금은 꽤 많이 자라서 밑둥 가지쪽에 새 순이 가득가득!
저 이제 쫌 민트 키울줄 아는 여자~


악마의 크림, nutella


H양과 백화점 마트를 돌다가 발견한 누텔라(원어민 친구의 발음으론 너텔라 ㅋ)
페라로 로쉐에 들어가는 초코 크림이 이 이라고 합니다. (제조사 역시 페라로로쉐)
헤이즐넛향이 코를 폭 찌르는 코코아 크림으로 빵에도 발라먹고, 아이스크림과 함께 냠냠
그러다 그냥 퍼먹게 되는, 악마의 스프레드 되겠습니다.


햇빛은 쟁쨍, 하늘은 맑고 구름은 동동


요즘 날씨가 이렇네요.
하늘은 맑고 구름은 동동! 햇빛은 쨍쨍합니다.
회사 옥상에 올라가 눈이 부시도록 맑은 하늘을 종종 찍어옵니다.


참으로 잘 익은 토마토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득템한 토마토!
지금까지 이렇게 빨갛고 찰진 토마토는 처음봤어요.
토마토를 안좋아하는 남편님도 매일아침 하나씩 냠냠!




베이비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도.
코스트코 과일은 참 실하고 물건이 좋습니다. 쿄쿄

2010/06/09 15:53 2010/06/09 15:53

원래 그런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문득 나의 수면시간을 체크해보기로 합니다.
보통 12시 반에 자고, 6시 50분에 일어나요. 뒤척이는 시간을 빼면 6시간 정도 잠을 자네요.
적당한 수면시간이네요.

하지만 언제나 졸리다는것 ㅠㅠ
잠이 많은 저는 느므~아침이 괴롭답니다.

오늘 저녁은 오니기리를 순식간에 2개나 먹어치운 덕에
배가 두둑하니 잠이 더 잘올거같습니다.
결혼전엔 2시 이전에 잠을 잔적이 거의 없는데, 결혼하니 왜이리 피곤한걸까요!
알수가 없습니다.쿄쿄

+
그런데 참 오랜만에 그림일기 쓰네요.

2010/06/07 22:50 2010/06/07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