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2009/07/15 13:27delete
'고흐(Vincent Van Gogh, 네덜란드, 1853~1890)'라는 이름을 들으면 왜 가슴이 먹먹해지는 걸가요? '고흐'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왜 슬픔이 밀려오는 걸가요? '고흐'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왜 마음이 무거워지는 걸가요? 고흐의 그림은 'Foreign Pictures (34)'라는 글목록을 통하여 여러번 소개하였습니다. 최근인 지난 5월 어버이날에 소개했던 '붗꽃 그림' 을 비롯하여 '카네이션 그림 3점', '밀밭 관련 그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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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생전에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모델은 물론이거니와 화구들을 제대로 챙겨 작업하지 못했는데...
완전히 고흐를 2번 죽이는 군요... (먼산) ^&^
한번 더 짠해지네요.
오늘 소개한 고흐 관련 글 하나 엮어놓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초하님.
트랙백 걸어놓으신걸 보고 깜짝놀랐네요. 저도 저 책이 있거든요.
고흐의 얼굴이 찍힌 저 그림물감이 팔리면 누구손으로 들어가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나저나 포스팅 너무 알차신데요! 제 포스팅이 부끄럽습니다 ; )
ㅋㅋ 얼마나 좋은 물감인지는 모르나, 저도 갖고 싶긴 합니다. ㅎㅎㅎ ^&^
엔뱌님 글이 더 신선했는 걸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림책 관련 글은 그래도 제 블로그가 명색이 초하뮤지엄을 지향하다 보니, 사진, 그림 관련 글들은 조금은 더 신경을 쓰게 된 것 뿐이랍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고, 더 자주 소통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