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 친정투어를 하고, 일요일 느즈막히 집에도착했습니다.
경비실에 택배가 와있다는 연락을 받고 경비실로 후닥 뛰어간 B
꺄아아! J로 부터 선물이 와있어요!

J의 연말전통 행사! 바로바로 12월 보그선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받게된 J의 보그
작년J의 연말전통행사

게다가 올해는 GQ까지 보내주었어요. 남편님까지 챙겨주는 J는 정말 정말 쎈스쟁이
베이비핑크 컬러가 너무 사랑스러운 보그, 그리고 12월엔 알찬 플래너를 같이전해주는 GQ
우리가 겨울을 두번째 같이 맞아요. 작년엔 첫눈도 같이 맞았지요!
우리의 시간은 같이 흘러갑니다.
오래 함께해요, 고마와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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