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오픈이 있던 그날
나는 오픈이 늦게 끝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작업은 일찍전에 다 해놨기에.
동영상팀에서 동영상코드가 나오면 오픈인데, 그들이 코드를 보내주지않아;;;;;;;;;;;;;;;;;;;;
ㅇ_ㅇ;;;;;;;;;;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결국 끝마친건 8시반
7시에 홍대에서 만남을 약속해놓고 8시반에야 끝나버렸다.
언니들은 떡볶이로 배를 채우고, 맛있는 차를 마셨다고는 하나 나의 늦게옴으로 루트가 꼬여버린거가타따
3차인데도 C언니가 그렇게 많이 먹은걸 보면 ㅎㅎ
나는 힘을내어 9시반에 홍대에 도착했고
원랜 치킨집 가기로 했지만 C언니가 치킨집 못찾는바람에 눈에띄는 일본풍 가게로 진입
모두들 술이 얼큰하게되 뒷풀이하는 분위기; (3차나 4차?)
어찌됬건 지니언닌 수고했다 등을 두번이나 뚜드려줬고
나카사키 짬뽕이 맵지않아도 그릇을 다 비웠으며
맥주는 션하고 맛나따.
실컨먹고 떠드니 12시! 꺅
후닥 집으로
간만에 입이 살아 수다를 마구 떤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 안전한 귀가길..ㅋㅋ 과연 -_-;;
음하하 안전한 귀가길 되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