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와 동대문 갔다가 아주아주 착한가격에 데려온 브라운컬러의 털실로 장갑을 뜹니다.
여니가 "언니 장갑 쉬워!"라고 해서 힘을내어-_-b
참! 좋은털실가게 알려준 Y에게 무한 감사를+_+//

500원에 구입한 금사와, 브라운컬러(왜 사진엔 카키색이냐구!) 순모 털실 1500원

실제로보면 갈색! 갈색! 갈색!에 금사가 섞여 적당히 반짝!
저기 흰색실로 넣은부분은 엄지손가락이 나올 부분이랍니다.
으힛
장갑뜨기는 처음인데, 과연! 성공할수있을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할수있어! 힘!
어야 마무리 못해서 벌써 집어던져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