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털실살때 서비스로 받았던 못난이 털실이 몇타래 있는데,
간만에 정리하다가 다시보게된 못난이 털실들 갖고 뭘 해볼까 생각하다가
날도 춥고 발도 시리고 해서 룸슈즈를 만들었다.

요 실로는 전에 룸슈즈 만든적이 있긴한데, 결혼하면서 엄마한테 주고왔다.
이번엔 내 룸슈즈 힛힛

이쁜거보단, 따뜻한게 우선이라서 발등을 다덮는 디자인으로.
너무 무식해뵈서 리본으로 마무리했다.



아주 북실북실한 룸슈즈 탄생!
제작시간은 3시간쯤


2009/10/10 14:33 2009/10/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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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ena  2009/10/1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 너무 이뻐요.
    금세 북실북실한 룸슈즈를 만드셨군요!
    와~ 부럽부럽 ㅎㅎ

    • envyya 2009/10/15 12:32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따뜻한걸요! 막 발에땀나요.히히
      근데 좀 늘어나는게 흠이여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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