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큰(2.8리터짜리) 우유가 2개나 생긴 엔뱌!
무언가 빨리 소비해야한단 강박관념에 요플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다보니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길 수십번!
버린 우유도 꽤 많지요!
이젠 그렇지아나요 우후훗+_+
우유를 60도 정도로 데워준후 불가리스 조금넣고, 소독한 병에 넣어 전기장판에서 5시간!
이리하면 실패확률은 거의 없는듯!
어제 만들어놓은 요거트에 바나나와 캬라멜 시럽 넣어 점심후 디져트로 냠냠
아주 좋아요 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무너무 맛있게 생겼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