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 드립커피가 너무나 그리워, 간만에 생두를 주문했습니다.
도착한 생두를 보자마자 뜯어 로스팅 돌입!
1. 탄자니아 AA
2. 맥시코 SHG
3. 이파네마
간만에 로스팅을 해서일까요. 탄 원두가 좀이써써요.
픽업을 열씨미 한후, 두시간 이산화 탄소를 날려버리고 급한맘에 바로갈아 아이스드립을 했어요.
맛과 향은 역시! 아이스드립-_-b
금방간 원두를 드립할때의 빵빵한 빵굽기도 너무 이쁘게 되고
커피를 한모금 머금는순간 아주 코가 뻥!
간만에 3번이나 볶았더니 힘드네요. 아고힘들어.
이제 저는 선덕여왕보러 슝! (오늘 천명이 죽는날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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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볶는게 힘들긴 힘든 일.. 천명이 죽다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