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양(프랑스에서 온 그녀의 이름)은 콩나물밥이라는 어마어마한 미션을 수행중이다.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가 의문이지만=.=ㅎㅎ

르양은 활용도가 높다.
밥, 찜, 국, 볶음 모두 가능(라면도!ㅎㅎㅎ)
근데 너무 무거워~ 저울에 재보니 3키로가 넘는!



2009/07/27 15:18 2009/07/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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