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27
옷방정리 1탄 - 옷방감금; 1차정리 완료로 탈출
묘진댈님결혼식 - 늦게가 밥을못먹은 ㅜㅜ
파주출판단지- 아이케아 문닫고, 멋진건물들 휑한길거리
프로방스-낮보단 밤이. 생각보다 맛있었던 라떼
Sun,28
집 - 해피 늦잠
엄마의 방문 - 잔소리
옷방정리 2탄 - 엄마와 함께; 완료.
된장국 - 엄마가 공수해주신 냉이를 넣은 된장국
그랜토리노 - 클린트이스트우드 아저씨, 정말! ㅠ.ㅠ
주말이 가는게 아쉬워, 자려고 누웠다 다시 노트북을 켜고 아쉬운 늦은주말일기를 씀
Tag ♣ 주말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