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뉴코아에서 장보다가 시식코너에 있던 호떡믹스가 땡겨 살까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내려노았다.
믹스가 편하긴 하지만 믹스는 영 믿음직스럽지가 않다. 뭐가 어떻게 들었을지 몰라서 불안불안

그래서 주말에 간식꺼리로 호떡만들기에 도전!
건강에 안좋은 흑설탕 대신 황설탕으로, 땅콩이 없길래 피칸으로 대체하고 시나몬 파우더를 더했다.
레시피는 내복곰님 호떡레시피로 했다.
찹쌀이없어서 강력분으로 대체했는데 그럭저럭 맛이 괜찮다ㅎㅎㅎ





앗 설탕이 삐져나왔닷 히히






엊그제 야채가게에서 사온 바지락과 멸치,다시마 양파넣고 우려낸 국물에
양념서랍 정리하다 발견;한 칼국수면이 있길래, 급 해물 김치말이 국수를.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2009/03/15 22:00 2009/03/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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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09/03/16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지런쟁이 새댁같으니!!! 피곤했을텐데 호떡에 김치말이 국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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