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pple.co.kr)

애플에서 셔플 3세대가 발표되었다. 잇힝
더 작아지고 심플해진,  미니멀리즘의 극치

음량조작버튼은 이어버드에 달려있고 바디엔 홀드버튼을 제외하고는 다 없앴다.
안타깝게도 안이쁘다!; (나노에 이어서 Orz)
셔플 시리즈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 지나치도록 심플하고 작은 녀석은 그냥..그렇다.
개인 취향일수도 있겠지만.

VoiceOver기능이 생겨서, 곡 선택시 미리 곡명, 아티스트명을 말해준다는데(태그 정리를 잘 해야겠!ㅎ)
14개 국어중에 한국어는 빠졌다 엉엉. 디자인에 이어서 두번째 실망!
한국에서 꽤나 많이 팔렸을텐데 너무한거 아냣!
한국어가 어렵다고 해도 말이지! 아이폰도 빨리빨리 안내놓고!

(흥분흥분)











(사진 : apple.co.kr)


열쇄보다 작고
이어버드에 달린 '쉬운조작' 볼륨조절하고 머 기타 스팩들.
한국어 voiceover를 해달란 말이다!


가격은 초콤 비싸진거 같다.
셔플2세대에 비해서.


2009/03/12 12:54 2009/03/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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