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지만(히히)
누님을 위한 벌쓰데이 기프트가 도착했다.
무려 시안을 6개나 뽑고 고민고민해서 결정한 도안.
결제하구, 파일넘기고 5일정도 걸린거같다.
만족스럽게 나와서 아주아주 기쁜!
누님이 좋아하시는 연보라색과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연두색 큐브를 같이 선물
하필이면 그때 왕창 바빠서 포장을 재대로 못하고 선물한게 아쉽다. 힝

스탬프의 바디가 단풍나무!
나는 나무 바디가 좋드라 >_<

스탬프 컬러도 생각했던거보다 괜찮은 편이라 기쁜 병진군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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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좋아하셨다.
도장놀이가 단순하지만 재미있어서 누님이 도장놀이하면서 기분이 확확 좋아지셨으면!
나도 도장만들만한 도안이 생기면 나도 이쁘게 만들어야지.
오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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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만들다 보니 지니언니 생각이
내가 스탬프를 좋아기 전에 좋아하셨는데
녹차넣고 티백도 만들고, 커피잔 스탬프 찍어 택도 만들어주고 그러셨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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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색깔이 정말 예쁘네요.
전 왠지 패드를 보고는 고르기가 너무 어려워요. -ㅅ-
스탬프 패드는 고르기힘들죠! 뽑기같아요.
나도나도나도나도!!!!!!!!!!!!
ㅋㅋ생신이 언제?ㅎㅎ
와아 +_+ 정말 예쁘다 예뻐~!! 능력자 능력자!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