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스템프나 펀치를 좋아하고, 또 모으는 편인데
새로 펀치를 구입한 기념으로 스템프 상자를 간만에 오픈!했다.
>_<

와글와글
이것저것 들어있다. (저 바디샵 아로마테라피는 뭐란말임-모른척하자)

이건 스위스에서 (루체른 이었지) 작은골목 돌아다니다가, 유명한 디자인 상점이라고 해서 구경하다가
늠늠늠 비싸주신 가격때문에 고르질 못하다가 집어들은 스템프
웨딩을 테마로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스템프를 집어들었다(젤 살수 있는 가격이기도 했고)
이쁘네- ㅎ

요번에 새로 산 잉크
Artprint Brown
약간 번짐이 있는데 그게 매력이다. 색도 이쁜편
아주 무던하다


그리고 펀치로 만든 택
내 스템프도 찍어보고(히히)

이 커피잔 스탬프는 지니언니가 주신것
늠늠 좋다. 나중에 티벡만들때 택으로 써야지

바로바로 우리의 주인공!
홀로 2만원을 훌쩍 넘어주신, 너무나도 비싼몸
거대한만큼 거대한 결과물을 뽑아주신다.
무겁고,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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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앗+_+ 정말정말!!! 너무 옙쁘잖아 분위기분위기 +_+
힣 스탬프 잉크 갠차는거같앗
포스팅 잘 봤어요 =) 죄송하지만 펀치 구입처를 알 수 있을까요?
펀치는 스템프마마라는 쇼핑몰에서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