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추커플의 김현중처럼, 낮간지러운 소릴 잘 못하는 남편이
가끔, 진지하게 준비한 한두마디의 말과 함께 선물을 건낼때가 있다.

요즘 힘들어 하는 날 위해
회사 열씨미 다니라고 이걸 건냈다.
큭. 겹다















사실 용돈이 얼마 안되는데,
그걸 쪼개서 선물을 해줬다는게 난 너무 기뻐!

음 하지만 짚고 넘어갈것은
이것은 생일 선물이 아니라는것(명확하게 함)
ㅎㅎ



2008/12/15 00:00 2008/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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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eet J 2008/12/15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그거였구나 +_+ 꺄앗~ 부럽당부러워~ 손수 메세지 까짓!!!! 멋지세용~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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