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인연'

from 문화생활 2007/03/27 23:14



어느 순간에 갑자기 일본소설이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읽고나도 남는게 없이 증발해 버리는 기분.

교보문고 사이트에 갔다가 타이틀에 적힌 "인연"의 한구절을 보곤 필받아서.
책많이읽는 밍언니에게 질문

"어때?"


아직도 그걸 안봤냐는 구박과 함께ㅡㅜ 주문했다.
책에 빠져 읽은게 얼마만인지도 모르게
한동안 내내 이 책에 빠져 살다가, 몇권 더 사서 혬에게도 주고.
친구들 더 주려고 대기중. 한동안은 한국문학에 빠져살듯 싶다.


2007/03/27 23:14 2007/03/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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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cs hentai 2008/05/24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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