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를 꺼내 다시 시작했다.
민이의 여동생이 곧 세상에 나오기 때문에,
칼라 모빌을 약속한 나는 재빠르게 서둘러야한다는!!!

무슨 테마로 만들까 하다가, 구름 해 달 꽃 풀 <- 이런 내추럴한 엘리먼트로 가기로 결정!
나는 풀때기 테마가 제일  좋드라@_@





내 연필꽂이에 J의 카드가. 힛힛
꾹꾹 눌러쓰면서 정성스레 쓴 카드가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서
잘보이게 연필꽂이에 꼽아놓고 보고 또 보고~



@_@/






2008/11/30 23:55 2008/11/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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