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뱌댁 이사하는날.

내가 아끼고 사랑했던 나의 첫 부엌과 바이바이.
내가 널 마니 아꼈어 흑흑

대단한 괴력을 과시한 사다리차.
앞다리 들려꾼뇨!

맞은편 강변쪽으로 이사해요.
짐이 다 빠지고 우리가 살던집을 돌아보면서,
그동안 정들었던 내 안방과 부엌과 화장실과 거실을 보면서 맘이 찡-
이사 후!
안방, 부엌, 작은방은 해결났지만 단 한곳!
답이안나오는 서재-.-;;;;;;

베란다에서 정리중인 서방

밤이되도록 정리하는 서방
(하지만 별로 차이가 없다는!)

사이즈 착오로 잘못사서 작은방에서 빛도 못보고 있었던 하얀 레티스3x3이 거실로 나올수 있었어요. ^_^/

자리잡은 제빵기와 오븐.
새집기념으로 새빵궈씀.
이사일기 끝 :) 몸살난 엔뱌여씀!
Tag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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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느라 고생많았어요 토닥토닥 -ㅁ-)/ 힘드니까...어서어서 일찍 잠들도록 해요..^^ 한번에 치울려면 힘들옹..서서히..여유를 가지고! 아쟛아쟉!
매일 눈뜨면 11시고, 몸이 아주 그냥 노동자여.
힘내고 내일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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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절 봐오셨군요^^
네, 이사했어요.
이제야 짐정리가 좀 끝나구 컴앞에 앉아서 웹서핑두 하구 그래요. 헤헤.
자주 오세요. 같이놀아요^^
이사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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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 이사동지로군요!
글남기고 싶으실땐 언제나. 24시간 풀가동 뱌블로그예요 : )
오아 9월에 이사하셨군요. 지인짜 정신없죠! ㅠㅠ
건강조심이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