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가서 천 고르고, 엄마에게 맡기구 3주나 되서 찾아온 쿠션!
- _ - 아줌마 느려. 그리고 내 주문대로 하지도 않았다!
그래도 솜 넣어노니 좀낫구먼
천 고르는데 박군과 투닥투닥한것도 추억이 되었군 (몇번을 뱅뱅 도냐부터 시작해서 ㅋ)

요런 디자인을 원했는데. 뒤엔 남색 단색

엄마는 자기 맘대로 저렇게 디자인해놓고 말았다! (뒤에 남색-패턴-남색 디자인)
그래도 이쁘게 잘쓰라고 박군이 옆에서 잔소릴 흥
천 잘골라따 스스로 뿌듯하게 생각중
하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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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그린 간결한 나무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걸요? 그리신거에요? ^^;; 역시 센스쟁이
허헛 네 직접그렸어요.
대충 슥슥 하다가 망칠까봐 초 집중모드로 ㅎㅎ
편~안~해 보이는 의자...볼수록 탐나...저의자에 앉아서 햇살 가득한....거실에서 독서를...하는 상상
매우 편안해 스튤에 발뻗고 누워있으면-
독서보단 주로 티비를 본다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