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늠름, 우리 나나
살이 좀 빠지긴해도 너무너무 이뻐

생긴거보다 하는짓이 더 이쁜나나
사람들이 거실에 모여 이야기하면 슬그머-니 소리없이 나와서 가운데 떡하니 드러누워버린다.
편안하게-.-

우리꼬맹
깡패
얼굴이 까매서 핀이 잘 안맞아 사진을 건질게 읍는 꼬맹
샴은 진짜 말많고 애교많은거같다. ㅎㅎㅎ귀여운녀석
잘 안겨있어 애교도 많고 칭얼대기도 잘하고 멍청하고 ㅎㅎ
나한테 많이 맞아서 나랑 사이가 좀 안좋다. (다 이유가이씀)

사랑받는 우리 나나
아부지를 제일 사랑하는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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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꺄아아악 ≥~≤ 나도 나중에 애완동물 키우고 싶어..나나가 아버님을 사랑하는것이었군앙..이힛
이쁘니들과 떨어져 살고 계신거죠? 보고싶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