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a DREAM
나의 비밀 아지트를 그들에게 소개하다.
오랜만의 수다 DAY

항상 멋진 마들 자경댈님





지현양이 못와 못내 아쉬운 빈잔-
셋이 미친듯이 드링킹해야하는데


늦게와가꼬 혼나는 선태






우리 모두 이렇게 사진을 찍는게 처음
선태 생일파티 덕분.
다음엔 빠진사람없이 다같이 찍어보아요

나는 하얀 브라우스에 와인을 왈칵 쏟아버리고 난리를 침
우리 착한 현자씨 취한 날 델꼬가서 다 닦아주심.




왕볼펜으로 결제사인을 하시는 연지언니를 끝으로 아이해브어 드림 사진은 쫑!
아 너무너무많아 힘들다 (헥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