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마늘~마늘~

나는 부엌에서 하는일중에 제일 신나는 일중에 하나가(한두개가 아니다ㅎ)
"마늘을 갈아서 넓게 펴 얼린다음에 깍두기모양으로 잘라 통에 보관하기"이다
마늘얼리기 통을 팔기도하지만. 괜히 냉장고 자리만 차지하구 여러모로 번거로워서
그냥 내몸 조금 귀찮게하자 라는 주의
주말이라 잘 얼려진 마늘을 잘라놔따^0^ 꺅!신나~







잘구워진 모카빵
요즘 모카빵 굽기에 빠져따.
커피향 솔솔 나서 좋고~겉에 쿠키가 맛나서 좋고~
파는것과 가장 흡사하게 만들어지는 빵중에 하나!이기 때무네 더 신난다.






믹서기 스무디 기능으로 웽웽 갈아 만든 모카프라프치노도 함께 냠냠









녹차건포도빵
레시피를 하나하나 발견할때마다
새로 도전해야한다는 즐거운 긴장감과 함게 새빵을 만들곤 한다.
항상 100%잘 부푸는 빵을 만나진않지만(같은 반죽이라도 틀릴때가 있다)
100%잘 부푼 빵을 볼땐 날아갈 지경!!!!!
쪼금 맛보고 다음날되면 몽창 남편님께서 드셔버려서 항상 나는 굽기 바쁘다.흑흑








혼자먹는 카레밥
남편님은 토요일인데도 회사를 나가봐야한대서
점심은 나혼자 먹게되었다. 적적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고냥씨털에 불끈-_-+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온집안 걸래질에 진공청소기를 돌리고 나니 눈앞이 팽팽@_@
깨끗해진 집에 만족하며 밥을 했다.
냉장고 야채들을 몽창꺼내서 뭘할가 하다가 카레가루가 눈에 띄길래 급 카레 제작에 들어가서
20분만에 후딱만들어 밥에 싹싹 비벼먹었다.
매콤한 카레에 외롭지않은 식사시간(흑흑흑)



 

2008/06/23 02:06 2008/06/2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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