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말이 있다. "다가가 찍을순 있어도 벽뚧고 뒤로는 못간다"는 말.ㅎㅎㅎ
50mm렌즈의 화각이 너무 좁디좁아 카페에서 테이블을 찍자면 일어나서 두세발자국 뒤로 가서 찍거나
의자에 앉아서 아주 웃긴자세로 사진을 찍곤했다. 나는 모르지만 일행들에겐 민폐 ㅎㅎ
그래서 찾아다니다 선택한 렌즈가 Nikkor 35mm F2D다.
1.6바디라서 머 크게 차이 있겠냐만은, 1.6 바디라는걸 인식하면 할수록 4~5백만원대의 D3가 갖고싶어 닭살이 쫙 돋지만서도.그건 오바니까 잊고, 어쨌든 50mm보단 넓겠거니 하고 기대해본다.
음 한달에 10만원씩 모으면 4개월후에 살수있겠지? 소액적금이라도 들어야할판(매번 이런식이지만 모은돈 다 카드값 메꾼다 ㅎㅎ)
아껴서 렌즈사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