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제처럼 추울까봐(수정!), 두꺼운옷들을 찾고 찾아 잔뜩껴입고 회사를 갔더랬다.
허나 어제만큼 춥지않은 날씨 T___T
두꺼운목폴라 원피스속에는 면티와 또 얇은면티가 있기때문에 내면에 끓어오르는 열을 차마 거부할수없었다.
땀을 삐질삐질, 아토피라 근질근질; 아 조선시대 고문도아니고 이 무슨 고통이란말인가!
어그는 왜 신어갖고 발바닥에 땀이나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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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 삽질!
일하려고 파일을 가져왔는데 (오늘의 약속은 차마 변경할수없는 그것) 이런이런 파일이 cs3작업한거라
cs2에선 안열리는거다! 그래서 cs3를 찾아(것도 한글판을) 깔고 생쑈를하며 다시 파일을 열었으나
이번엔 황당한 메세지 하나
"파일이 손상되었습니다"
...낼 어째;
이 무슨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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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처럼 더울까봐 ??
수정은 했으나 뉘신지, 추측명단이 있으나-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걸출한 블로그!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