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있다.

어그를 신어도 될만큼 춥고 매서운 바람이 불고있다.
유행이란 무서운것이라 유행지난 어그를 신는다는건 큰맘을 먹어야하지만,
춥디추운 날씨엔 유행과 체면이란건 잠시 잊어도 될법하다.

한살이 더 먹는건 한달하고 보름정보밖엔 남지않았고, 인생은 나이가 먹을수록 점점 더 빨리 달리고있다.
눈깜짝할사이에 1년이 지나가버리는 아쉬운 내 시간들에서 나는 얼마나 열심히 보람되게 살았을까?
새로운곳에 가도 어색함과 낮가림은 줄고, 모나기보단 둥글러지고 있다.
빠르게 살지만 그래도 헛되이 보낸건 아닌갑다.
또 신나는 내년을 맞이하여, 지금 이 순간도 열심히 살아야지.
내년부턴 잘해야지!라고 하는건 이미 늦은얘기일거다.

주말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시점에서 주절거림.

2007/11/17 00:13 2007/11/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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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arcusevans

    Tracked from marcusevans 2008/07/29 10:17  delete

    Thnks for the enty! I loved it

  2. Subject: marcus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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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eye 2007/11/17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러스트..큐트! 합니다~~

  2. adult free game sexy 2008/05/24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3. guy lestrange 2008/05/24 0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4. jennifer connelly nude photos 2008/05/24 0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5. naked hunks jacking off 2008/05/24 0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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