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찌게를 끓였는데, 냉장고 재료를 보니 제일 만만한건 된장찌게.
된장이 집에서 엄마가 담근거라 약간 짠게 흠이다.
그러자니 너무 된장찌게가 묽어서 두부와 버섯등 야채를 많이 넣어 우러나게 약한불에 한참 끓여놓는다.
허나 집된장이라 뒷맛이 써, 고심고심끝에 비밀비법을 씀.킥킥 잔머리의 달인!

간단하지만 맛내긴 그때그때 다른 된장찌게.
그리고 찌게종류는 참  사진찍기가 힘들다--;;;




2007/11/03 19:16 2007/11/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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