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완전사랑 가구가 있다. 바로 까사미아.
엄마가 하나둘씩 모은 화장대며 장식장이며 전신거울들이 까사미아 제품인데,
10년이 지나고 지나도 한결같은 모양새가 참 이쁘다.
오래봐도 질리지않고 처음부터 편안한 디자인.
나는 까사미아 시리즈 중에 좀 모던한 시리즈인 "프렌치가든"시리즈와 "미첼"시리즈가 참 좋은데,
프렌치가든은 소박한 매력이 있고 미첼은 모던한 매력이 있다.
둘다 화려하지도 신선하지도 않은 디자인이지만 편안한 매력이 폴폴-
(하지만 가격은 소박하지 않다는거 ㅡㅜ)
언제나 내집 꾸며보나 ^_^(머리속으로만.흠흠)


↑ 프랜치가든 시리즈



↑ 미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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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디자인!!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일! 우수한 감사!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