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는 시즌2
SMART EDITOR
네이버에선 편집기능이 막강해진 SMART EDITOR 시즌2를 오픈했군요. 아마도 어제인가 봅니다.
딱 봤을땐, 와 좋아졌구나! 하지만 막상 어찌 써야할지 뭔지 막연해 하다 정리해 봅니다.

글쓰기 창이 확!달라졌습니다. 추가된 내용도 있고 전보다 간결해진 부분도 있고.
리뷰탭이 기본쓰기 옆으로 이동했다는건,
기존 미약했던 리뷰,요리법,여행기 부분 컨텐츠를 유도하겠다는 의도겠죠? (맘대로 추측)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깔끔해진 느낌.

이전의 글쓰기폼을 100% 사용해본적도 기억나지도 않지만. 70%정도는 이해하며 사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이번엔 글꼴이 조금 추가된것같습니다.
무언가 달라졌는데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려내기는 애매모호 ( N 자 아이콘 하나 달아주시지;)
N자 아이콘은 생색내기 참 좋더라는.ㅎㅎㅎ

얘야말로 강추 기능!
테이블을 그릴수 있습니다. 테두리 굵기, 색, 표배경색 설정까지.
엑셀이 없어도 워드가 없어도 어디서든 기록할수 있고나.MS는 뭐먹고 살려나.
다시한번 웹의 진화에 화들짝!

배경색 선택 기능이 이렇게 친절해졌어요
하지만 좀더 색상이 다양했으면 하고 아쉽(잰 안이쁘자나!)

어랏 더보기를 누르면 포토샵 컬러선택같은 맑은 그라데이션 창이 나오네요. 똑똑한 네이버

테터를 사랑하는 이유중 하나가 인용문구를 넣는거였는데 (막상 많이 쓰진 않는다만)
여러 형태로 추가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아 조아라*^^*
맞춤법 검사도 있어요!
나 오타 잘내는지 어찌 알고;

이미지와 글이 섞여 페이지를 이루는 레이아웃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넣어논거 매력적.
신기하구나 재밌구나 그런데 어렵구나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특수기호들.

사진올리기 창
전체 사진 제한용량이 바로 보여 좋고,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이미지 업로드 순서를 변경할수 있는점도 꽤 재미있네요. 편리하고 원했던 기능. 그런걸 캐치하는것도 능력입니다.

글쓰기 창을 기준으로 몇가지 조목조목 뜯어본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
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아 오류도 종종 발견되지만서도
이만큼 개선했다는건 박수쳐줘야할 일이죠. 불편해도 않고쳐지는 사이트가 부지기순데 말이죠.
언젠간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또 나오겠지만.지금 이 순간을 기록해 놓는다는것 재밌는 일입니다.
그나저나 리뉴얼한 개발.디자이너들,기획자들 엄청 고생했겠다.
(누군지 모르지만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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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광고는 너무 멋지더군요~ 까페 시즌2도 멋지고^^
이번에는 좀 많이 달라진듯도 하고~;;
네 저도 방금 광고보고 뿅!
카페 시즌2광고도...뿅
개인적으로 페이지 레이아웃 템플릿들을 제공해 주는 것이 정말 매력적입니다(아. 제가 웹 기획일을 하거든요. ^^).
저는 디자인을 할 수 있지만, 디자인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적은 노력으로 '매우' 훌륭한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을 테니깐요.
앞으로 에피소드3, 에피소드4 도 기대가 되네요.
태터~! 조금만 달려줘~! = ㅁ= 저런거 좀 안 부럽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 ㅠㅠ
작은 UI 하나에 사용자는 왕감동하는 거라구~ ㅠㅠ
네 신경 많이썼더라구요.
정말 신경 많이 쓴 티가 팍팍나요.
"에 이정도야?"가 아니라 "오~괜찮은데"이런반응 이끌어내기
쉽지않은건데 말이죠.
참 잘 구성했어요..
헷 에디터를 말씀하시는건지 제 포스팅을 말씀하시는건지;_;힛
둘다요 +_+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나는 배웠다 매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