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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까만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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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그림일기
2007/07/09 20:47
아침에 눈뜰때,
자기전에 눈감을때,
지루한 주말 한가운데에서,
아쉬운 밤이 올때도,
내 곁에서 항상 머무르는 우리 냥이들.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눈으로 모든것을 주진 못하지만,
항상 곁에서 편한 친구처럼 가족처럼 그렇게 머물러 준다.
envyya
2007/07/09 20:47
2007/07/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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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C
,
가족
,
고양이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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