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뜰때,
자기전에 눈감을때,
지루한 주말 한가운데에서,
아쉬운 밤이 올때도,

내 곁에서 항상 머무르는 우리 냥이들.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눈으로 모든것을 주진 못하지만,
항상 곁에서 편한 친구처럼 가족처럼 그렇게 머물러 준다.

2007/07/09 20:47 2007/07/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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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m sex and son 2008/05/24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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